소박하지만 햇살 와랑와랑^^

한줄 일기

여름감기

Jeeum 2025. 8. 7. 21:14
아침부터 찌뿌듯했다. 오랜만에 두통이 났다. 참다가 타이레놀을 먹었지만 낫지 않았다. 테라플루를 먹고 누웠다. 선풍기는 없으면 덥고 마주 하면 부담스럽다. 누워서 쉬었지만 다시 목도 뜨끔거린다. 눈이 아프다. 감기가 찾아왔다. 반갑지 않다. 몸이 무겁고 머리가 멍하니 할 수 있는 것이 적다. 쉬고 있는데 아예 쉬라는 의미인가. 부정적인 마음이 들어선다. 생각을 멈추어야 한다.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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