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지만 햇살 와랑와랑^^

가끔은 이렇게/I Love BOOK^^

8월 독서 정산

Jeeum 2025. 9. 2. 18:08

금정연(2024). 매일 쓸것, 뭐라도 쓸 것, 북트러거.

강보라,성해나, 윤단(2025).  소설보다 봄 2025, 문학과지성사.

김훈(204). 허송세월, 나남.

정이현(2025). 어린개가 왔다, 한겨레출판.

유현미(2023). 발은 땅을 디디고, 손은 흙을 어루만지며, 오후의 소묘.

방현석(2023). 범도1, 포수의 원칙, 문학동네.

황정은(2025). 황정은 에세이, 작은 일기, 창비.

아침달 편집부(2025). 여름어 사전, 아침달.

 

개학했다. 새로운 수업을 맡아 공부하느라 바쁘다. 정리는 안되고 읽어야 할 것은 많다. 새로운 과정에 등록까지 했다. 들어야 할 것은 3과목이지만 새로운 공부여서 해야할 것이 많다. 왜 늘 이렇게 일을 만들고 사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할 수 있을 때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해야겠기에 시작했을 터이니 시작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공부할 것이 많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감사한 일이다.

 

와중에 습관이 되어버린 아침독서 덕에 약간의 책을 읽었다. 방학이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기도 하다. 책을 읽는 일의 즐거움.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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