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읽고 쓰고 가끔은 허리띠를 풀어놓고 마음껏 놀고먹으면서, 매일 윤석열 욕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김지연(소설보다 여름, 2025)
일로 가득했던 시간과 헤어지는 중이에요. 남아도는 시간과 친해지는 중이에요. 적당히 벗어도 바라보기 부담스럽지 않기 위해 나름 노력 중이에요. 나도 매일같이 윤석열과 김건희 욕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언제나처럼 읽고 쓰고 가끔은 허리띠를 풀어놓고 마음껏 놀고먹으면서, 매일 윤석열 욕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김지연(소설보다 여름, 2025)
일로 가득했던 시간과 헤어지는 중이에요. 남아도는 시간과 친해지는 중이에요. 적당히 벗어도 바라보기 부담스럽지 않기 위해 나름 노력 중이에요. 나도 매일같이 윤석열과 김건희 욕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