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나(2025). 혼모노, 창비.
이지연(2024). 낭떠러지 끝에 있는 상당소, 보아스.
허지은(2023). 나는 심리상담사입니다, 바다출판사.
리사 리드센(2024), 손희수(2025).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북파머스.
임현(2019). 당신과 다른 나, 현대문학.
임솔아(2024), 최선의 삶, 문동.
새학기 새로맡은 수업이 새로운 경험의 세계로 나를 이끌고 있다. 덕분이 아니면 접하지 못했을 책을 읽는다. 이또한 인연이고, 내 삶이라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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