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지만 햇살 와랑와랑^^

가끔은 이렇게/I Love BOOK^^

5월~7월의 책들

Jeeum 2025. 7. 31. 21:35

5월

이주혜(2020). 자두, 창비.

조해진(2015). 여름이 지나가다, 민음사.

김지선, 이선아(2020). 고양이가 머무는 책방: 묘한 서점, 새벽감성.

장진영(2023). 치치새가 사는 숲, 민음사.

 

6월

니콜 크라우스(2005), 민은영(2020). 사랑의 역사, 문학동네.

클래어 키건(2007), 허진(2024). 푸른 들판을 걷다, 다산책방.

김주혜(2021), 박소현(2022). 작은 땅의 야수들, 다산책방.

 

7월

정세랑(2021). 이만큼 가까이, 창비.

조남주(2020). 귤의맛, 문학동네.

임슬아(2023).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문학동네.

문지혁(2024). 소설쓰고 앉아있네, 해냄.

권비영(2021). 하란사, 특별한 서재. 

소설 보다 여름(2025), 무덤을 보살피다, 방랑, 파도, 우리의 적들이 산을 오를 때, 문지사.

 

집안과 밖의 일을 하느라 부산하고 어수선한 일상의 끄트머리, 작은 책 펼쳐놓고 마음을 추스른다. 시간의 옆구리 속 작은 공간이지만 그곳에서 보내는 적은 시간으로 얼마든지 살아갈 힘을 얻는다. 고마운 책이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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